체크리스트

성공적인 공모전 개최를 위한 공모전 체크리스트

  • 1 준비기간은 어느 정도?

    공모전 홍보에 필요한 기간은 최소 1개월정도다. 사전 기획 및 홍보물 제작 역시 2개월 전부터 해야 허둥대지 않고
    원만한 진행이 가능하다.
    따라서 접수일로부터 약 3개월 전부터 공모전에 대한 제반 기획과 준비가 시작되어야 한다.

  • 2 벤치마킹하기

    한국오가논(주)이 ‘머시론 광고공모전’을 통해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피임방법의 홍보라는 공익적 역할까지 한 사례
    는 ‘제품홍보’에, ‘한국담배인삼공사’였던 ‘KT&G’가 광고, 문학, 영상 등 다양한 공모전을 연중 개최함으로써 젊은 이미
    지로 쇄신한 사례는 ‘기업이미지 개선’의 좋은 사례다. 유사 공모전에 대한 벤치마킹은 공모전 전문 사이트의 응모분야
    별 메뉴를 클릭해보기를 권한다.

  • 3

    목표를 정하고 주제를 정한다. 인사팀이라면 인재의 채용, 전략사업팀은 비즈니스 모델, 기획팀은 아이디어 수집, 마케
    팅팀은 신상품 마케팅 등 부서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과제부여형 공모전을 개최해보자. 기업이미지
    쇄신, 브랜드 인지도 상승, 이념의 전달 등 목표가 분명해지면 주제도 분명해진다.

    도전자들은 전통있는 메이저 공모전, 높은 인지도의 주최사에 끌린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은 주최사 인지도보다도
    던킨도너츠, 스와치 시계 등 자신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에 더욱 흥미를 느끼는 편이다. 소재에서 차별화를 해보는 것도
    좋다.

  • 4 공모전명 정하기

    공모전명은 주로 ‘개최횟수(년도)-주최사명-주제-응모대상-분야명-공모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8회 금호타이어
    엑스타 대학생 광고 공모전’과 같은 사례가 보편적이며, ‘BAT Shape Our World, 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2006‘
    처럼 독창적인 공모전명을 짓기도 한다.

  • 5 주최시기 잡기

    각 분야마다 공모전 도전자가 몰리는 메이저 공모전이 있다. 같은 응모분야에 유력한 공모전의 마감시기를 2주 이상
    피하도록 하라. 대학생들은 방학 중 개최되는 공모전을 선호(48.9%)하지만, 개최시기와 상관없다는 의견도 42.1%
    나 된다. 참가자의 22%가 단발성으로 개최되는 공모전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므로, 매해 유사한 시기에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것이 좋다.

  • 6 접수기간은 어느 정도?

    캠퍼스몬의 1,699개의 공모전의 ‘접수시작일~접수마감일’까지의 기간을 조사한 결과 평균39일이었다. 홍보기간을
    합쳐 30일 이상을 접수하는 공모전이 46.9%지만, 그 이하로는 11~20일 이내의 접수기간을 두는 곳이 가장 많았다.

    접수기간 중 지원율이 적어 고민하는 담당자가 많은데, 전체 지원자의 약 반수가 마감일 직전에 몰리므로 큰 근심은
    하지 말도록.

    지원율이 저조하여 조치를 취해야 할 때는 도전자의 준비기간으로 최소 2주 정도의 기간을 남기고 추가로 온라인
    홍보수단을 활용하도록 한다. 현수막, 포스터 부착 등은 긴급조치로는 시일이 오래 걸린다. 마감시간을 넘기는 지원
    자가 꼭 발생하므로, 우편일 경우는 마감일날 발송일 소인이 찍힌 경우 인정한다던지, 온라인 저장버튼 누른 시점이
    마감일시를 넘었느냐 아니냐 등에 대한 원칙을 세워두도록 한다.

  • 7 수상 시 특전 정하기

    2006년 1/4분기 개최된 378개 공모전의 시상금 규모는 1,000만원 이하가 62.4%, 3천만원이하~1천만원이상
    24.3%, 5천만원 이상 4.8%, 5천만원이하~3천만원이상 3.2%순이었다. 2005년 4/4분기와 비교해보면 5천만원
    이상의 높은 상금과 1천만원 이하 낮은 상금 비중이 각각 늘어 시상금은 양극화 경향을 띄고 있다.

    공모전 도전자 551명을 조사한 결과, 시상규모에 끌려 지원하는 경우는 22%이지만, 상금이 적다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되는 경우는 3.2%정도에 불과하므로, 부담을 가지지 말고 대학생들이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늘리는 것이 좋
    겠다.

    도전자가 선호하는 특전은 취업특전이 38.7%, 상금 33.2%, 해외탐방 23.4%, 작품전시 기회 3.3% 순이었다.
    취업특전을 선택한 213명은 인턴/정직원채용 73.2%, 입사시가산점 26.8% 순으로 선호도를 보였다.

  • 8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오프라인 홍보수단은 현수막, 포스터, 지면광고, 팜플렛, 관련학과 DM발송, FAX송신, 설명회 개최, 온라인 홍보수단
    은 공모전 전문사이트 배너게재, 이메일 발송, 포털 배너 게재, 키워드 광고 구매 등이 있다. 대체로 현수막, 포스터,
    공모전 전문사이트 배너, 지면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기본적이며, 방학 중에는 캠퍼스에 학생들이 적으므로 온라인에
    주로 집중하여 홍보한다.

    현수막과 포스터는 서울, 수도권, 지방 중 배포범위를 지정하고, 대부분 대행사를 이용한다. 현수막의 경우 탈착되는
    주기가 짧아 약 보름 정도의 기간을 두고 2번 부착하는 경우도 있다. 공모전 전문사이트는 한 곳에 올리면 동시에
    여러 곳에 게재되는 체제이므로, 대표적인 곳 1~2곳 정도만 게재하면 된다.

    공모전 주최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홍보수단은 포스터, 현수막(84개사 조사. 82.1%)이지만, 참가자들은 공모전 전문
    사이트(59.0%), 웹 검색(21.2%), 커뮤니티(15.5%) 등 주로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므로 참고한다.

  • 9 분쟁 피하기

    공모전 홍보하는 와중에 주최, 주관사, 후원사 간에 명칭누락 및 오기로 인한 갈등이 의외로 많이 일어난다. 지면광고
    나 배포기사가 있을 경우 눈여겨 체크하도록 한다.

    수상자와는 저작권 문제로 다툼이 있을 수 있다. 전체 혹은 일부 아이디어를 실제로 활용하려면 개최요강에 반드시
    ‘수상작의 저작권은 주최사에 귀속된다.’는 조항을 포함시키도록 한다.

자세한 문의는 다음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 ㆍ담당자 : 잡코리아 김성민∙김은영 과장 (02-3466-5434)
  • ㆍ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201-292403 잡코리아(유)
  • ㆍ직통전화 : 02-3466-5254 / FAX : 0504-981-3752 / Email : contest@jobkorea.co.kr
Service : CheckList
/Service/CheckList